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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03 Posts)

  • "대공덕주 김건희 여사께 깊은 감사"…尹대통령 부부, 169일만에 공개 행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영부인이 화엄사 사리 반환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 부부가 대중이 모이는 공개 행사에 함께 한 것은 지난해 12월 2일 자승 전 총무원장의 분향소가 있는 조계사를 방문한 이후 169일만의 일이다. 윤 대통령과
  • 사모펀드는 '절대악'인가? 사모펀드는 부도덕한 존재인가? 사실 공허하고 진부한 질문일 수 있다. 사모펀드는 투자를 엮는 한 형태일 뿐이며 가치 중립적이다. 도덕적으로 운용할 수도 있고 비도덕적으로 운용할 수도 있다. 쇠로 농기구도 만들 수 있고 사람을 고문하는 고문도구로도 만들
  • 사모펀드는 '절대악'인가? 사모펀드는 부도덕한 존재인가? 사실 공허하고 진부한 질문일 수 있다. 사모펀드는 투자를 엮는 한 형태일 뿐이며 가치 중립적이다. 도덕적으로 운용할 수도 있고 비도덕적으로 운용할 수도 있다. 쇠로 농기구도 만들 수 있고 사람을 고문하는 고문도구로도 만들
  • 국힘 내서도 "영부인이 밥하고 빨래만 하나?" vs. "김건희 더 근신해야"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이 논란이 된 후 공개 활동을 중단했던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최근 공개 활동을 재개한 데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설왕설래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대표는 16일 한국과 캄보디아의 정
  • 군인 김오랑, 그리고 박정훈…정부는 국민에 '모욕감'을 줘선 안된다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1995년 검찰이 내놓은 논리다. 당시 이 논리를 내세웠던 검찰에 따르면 내란 미수는 처벌할 수 있지만 내란이 기수(행위 완료)되면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장윤석 검사(후에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이 법리를 설명
  • 같은 시간 열린 두 토론회…나경원 행사엔 지도부 총출동, 윤상현 행사는 '썰렁'?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나경원 전 의원(22대 총선 당선인)이 정책행보를 통해 전당대회 전 '몸풀기'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지도부 일동이 나 전 의원 주최 세미나에 일제히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황우여 지도부가 나 전 의
  • KDI "韓 성장률 2.6%로 회복"…사실상 野 25만원 지원 반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2.6%로 대폭 올렸다. 반도체 경기 회복에 따라 수출이 대폭 증가하면서 경기 회복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KDI는 내수 부진은 내년이 되어야 완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
  • 유인태 "민주당, 황제 모시나? 당 죽어가"…박지원 "명심 개입, 서투른 정치" 야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표직 연임설과 원내대표·국회의장 경선 등 당내 상황에 대해 "거의 황제를 모시고 있는 당 같다"고 쓴소리를 했다. 유 전 사무총장은 16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
  • 美 CPI 둔화에 연은 금리 인하 가능성 다시 대두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소매판매도 예상 수준을 밑돌면서 미국 3대 증시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도 다시 치솟았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3% 상
  • '제보자를 감방에 처넣어라' 사채왕의 작전은 성공했다 전직 지검장과의 식사 자리에 데려갈 만큼 신뢰한 '똘마니'가 배신하다니.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 '범죄 정황이 담긴 통화녹음 파일 900개'가 유출돼 일이 더 꼬여버렸다. "바다에 수장해버린다"는 협박도, 건장한 '문신 청년' 8명과 망치를 동원해도
  • 미국의 바짓가랑이 잡는 외교정책, 낡았고 극단적이다 "미국 대학 곳곳에서 학생들이 점거 시위에 나선다. 미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 나라와 결코 무관하다 할 수 없는 한 지역의 전쟁 때문이다. 아니, 전쟁이라기보다는 일방적인 민간인 학살이다. 학생들은 민주당 소속 대통령이 이끄는 연방정부가 더 이상
  • 윤석열 김정은, 남북관계 버리면 한계 뚜렷해…돌파구 필요하다 푸틴 정권 5기 출범과 북한의 신냉전 외교 5월 7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다섯 번째 임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6번째 임기 도전까지도 점쳐지는 상황이다. 주목되는 것은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한
  • 의사단체 "의대 증원 근거 없다" vs 정부 "왜곡 여론전 유감" 의대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대한의사협회(의협), 대한의학회 등 의사단체가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대 증원의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의사단체가 내용을 왜곡하는 여론전을
  • 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네이버 노동조합이 네이버의 라인야후 지분 반대 뜻을 밝혔다. 13일 노조는 이번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 노하우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정부 "네이버가 예전부터 지분 매각 검토…라인야후 경영권은 소프트뱅크에" 일본의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네이버는 예전부터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었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지금도 사실상 라인야후 경영권은 일본에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의 이번 대응을 두고는 '일본의 행정지도에는 지분 매각 표현이 없으
  • 학생인권조례는 폐지해도 인권을 페지할 수는 없다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던 날, 옷깃에 달린 시의원 배지를 볼 때마다 "의원님 학생인권조례 좀 지켜주세요!"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시의회로 들어가는 의원들이 조금이라도 피켓의 글귀를 볼 수 있도록 질서유지선에 바짝 붙어 손을 있는 힘껏 뻗었다. '서
  • 끝나지 않은 밀양 투쟁,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1978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고리 1호기는 국내 최초 핵발전소이다. 설계수명 30년을 넘겨 10년 수명이 연장된 이후 2017년에야 영구 정지가 이루어졌다. 지난 5월 6일, 한국수력원자력은 핵발전소 해체의 사전 절차에 해당하는 제염 작업에 착수했다
  • 1분기 재정적자 역대 최대 75조 넘어…이미 올해 예상 80% 넘어 올해 1분기 나라 살림 적자가 75조 원을 넘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따라 이미 정부가 올해 예상한 적자 규모의 80퍼센트를 넘어서는 적자가 발생했다. 정부의 재정건전성이 심각한 수준으로 위협받게 됐다. 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 "반도체법으로 韓 10nm 이하 반도체 점유율 31%→9% 급락" 바이든 정부가 밀어붙인 반도체지원및과학법(CHIPS법, 이하 반도체법) 영향으로 오는 2032년이면 국제 시장에서 미국의 반도체 생산 비중이 지금의 3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하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의 반도체 점유율도 소폭 상승하지만, 반도체 경쟁
  • "尹정부의 '최임 오르면 물가 오른다'? 새빨간 거짓으로 드러나" 2025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가 5월 중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 압박에 나섰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임금 통제와 고물가 상황이 겹쳐 발
  • 경기신보, '찾아가는 현장 소통'…자문위원회 통해 '정책 제안' 반영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 8일 경기신보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및 현장 자문을 위한 2024년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간 복합경제 위기 속에서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사업 성
  • 생존 해병대 장병 "윤 대통령님, '채상병 특검법' 수용해주십시오" 공개 편지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에 대한 특검법이 통과된 데 대해 대통령실이 '나쁜정치'라며 거부권을 시사한 가운데, 사건 당시 생존했던 해병 2명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통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7일 군인권센터는 "고 채 상병과
  • 나만 믿고 따라와? '결남출' 뚫고 입사해도 고달프다 '프리랜서'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그렇게 '여성 노동자'가 됐지만, 정작 '노동자'라는 인식은 부족했다. 갑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갔다. 못 마시는 술도, 갑이 권하면 게워 내면서까지 먹었다. 갑이 목숨줄을 쥐고 있었다. 프리랜
  • 1만5433건의 전세사기, '선 구제 후 회수'가 제대로 된 방법인가 청년·서민 임차인의 주거 불안을 야기하고 심각한 사회적 혼란을 끼치는 전세 사기 보증금 미반환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몇몇 임차인이 극단적 선택을 한 이후인 지난해 6월 전세사기피해자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후,
  • 꺾이지 않는 소비자 체감 물가 상승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만에 2%대로 떨어졌으나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는 여전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3.99(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9% 올랐다. 전월 대비로
  • 소음 뚫고 정보 전달, 재난 대비용 스피커 출시 제이디솔루션(대표 제영호)이 300미터(m) 거리에서도 특정인이나 특정 장소에 정확하고 명료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고출력 지향성 이동형 비상방송 스피커(PES)를 개발, 조달등록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제이디솔루션은 이태원 참사 관련, 국회 의원
  • 멕시코에도 밀린 한국 GDP, 14위로 추락…인도네시아에도 밀릴 판 한국의 GDP(국내총생산)이 지난해 세계 14위권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명목 GDP는 1조7128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도인 2022년 1조6739억달러에서 2.3% 증가한 수
  • 깃털폭탄, 매달 흰쥐 2만마리…미 합참, 한반도 세균전 개발로 5억 달러를?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맺어진 뒤 포로교환이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1953년 9월6일 북한과 중국은 마지막으로 남은 미군 전쟁포로를 풀어주었다. 그날 아침 베이징 라디오에서는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폈다고 자백을 했던 미군 장교 25명의 이름을
  • "아들이 죽으러 들어갔다" 용균이 잃은 엄마가 맞닥뜨린 세상 경희대학교와 노회찬재단은 2023년 1학기부터 200여 명의 학생이 듣는 교양강좌 '후마니타스 특강 : 6411의 목소리와 노동존중 사회'를 협력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노회찬재단이 lt;한겨레신문gt;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연재 칼럼 '6411의
  • 서울시가 장애인의 '갇혀 살지 않을' 권리를 막으려 한다 "시설을 나오니 취향이 생겼습니다. 머리를 꾸미고 화장을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설에서 가질 수 없었던 취향이 생겼습니다. 동네에서 나만의 취향이 생겼습니다." 지난 24일 서울피플퍼스트에서 주최한 탈시설 발달장애인 이야기 파티 '나도 시설 밖에서
  • 한미 전투기 100대 집결에 북한, 핵으로 반격하는 훈련 실시하며 맞불 북한이 핵 반격을 핵심으로 하는 '핵방아쇠'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 훈련이 한미 연합 군사 훈련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23일 북한 관영매체 lt;조선중앙통신gt;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22일 "국가핵무기종
  • 국회 연금특위 공론조사 결과…'보험료율 4%P 인상' 의견 과반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시민대표단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대표단 과반은 현행 연금보험료율을 4%포인트 더 인상하더라도 소득대체율을 50%로 상향하는 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론화위는 이날 오후
  • 맹목적과 결합한 애국심은 종교적 맹신만큼 위험하다 lt;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gt; 을 연재 하고 있는 자칭·타칭 '철도 덕후' 사회공공연구원 박흥수 철도 전문위원은 지난 1월 말에서 2월 초까지 태국 철도 답사를 다녀왔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죽음의 철도 노선으로 불렸던 시암 – 버마 철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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