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국CXO연구소 Archives - 캐시뷰

#한국cxo연구소 (4 Posts)

  • 주요 대기업 1분기 고용증가율 0.2% 그쳐…삼성전자, 3000명 이상 채용 올 1분기 기준 국내 주요 대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0.2%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대상 대기업 40곳의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작년 12월 대비 올해 3월 고용 인원은 1400명 가까이 증가했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3000명 넘게 고용 인원이 최다 증가했고, HD현대중공업도 일자리가 900곳 이상 많이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쿠
  • 올해 대기업집단 88개, 7곳 신규…하이브 방시혁 주식재산 6위 올라 【투데이신문 박주환 기자】 정부가 올해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 7곳을 새롭게 지정한 가운데 하이브 방시혁 이사회 의장이 주식재산 6위에 등극하는 등 재계의 변화가 눈에 띈다.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16일 ‘2024년 5월 신규 및 재지정된 대기업집단 그룹 총수 주식재산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지난 15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 그룹 총수 40명 주식재산 1년 새 10조 증가…25명 늘고 VS 15명 줄고 국내 40개 주요 그룹 총수의 작년 연초(23년 1월 2일) 대비 올해 초(24년 1월 2일) 기준 주식가치가 10조 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그룹 총수 중 절반 인상은 최근 1년 새 주식평가액이 증가했다.이중 에코프로 이동채 전
  • 문화·콘텐츠 종목 100억 클럽 주식부자는 34명…군대 간 BTS 재산은? 국내 주요 문화·콘텐츠 관련 주식종목 중 주식재산이 100억 원 넘는 개인주주는 이달 12일 기준 3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콘텐츠 종목 내 주식부자 1위는 하이브 방시혁 이사회 의장으로, 이달 12일 기준 3조 원이 넘는 주식평가액을 보였다. 또

함께 볼만한 뉴스

  • 1
    ‘굿파트너’ 장나라 “네 알량한 사명감, 나 그거 좋아” 메인 예고편

    캐시뷰

  • 2
    ‘LEE’ 뒷받침할 ‘수비형 MF’ 영입 결단 내렸다…PSG, ‘KIM 동료’ 이적 위해 뮌헨과 협상 시작

    캐시뷰

  • 3
    ‘화성 아리셀 공장’ 인근 공장에서도 화재 발생…인명 피해는 없어

    캐시뷰

  • 4
    신예 돌풍은 멈추지 않습니다…김영원·하샤시 나란히 32강 진출, LPBA 정수빈 데뷔 첫 8강

    캐시뷰

  • 5
    ‘린가드·이승우 포함’ 토트넘과 맞붙는 팀 K리그, ‘팬 일레븐’ 후보 44명 공개…14일 자정까지 투표

    캐시뷰

금주 BEST 인기글

  • 인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홍대 맛집 BEST5
  • 짙은 불향과 고슬고슬한 식감까지 제대로, 볶음밥 맛집 BEST5
  • 호텔로 탈바꿈한 역사적인 공간 3
  • [여행+책] “여행작가가 아끼는 여행 명소는”…연말을 여행으로 장식하는 방법
  •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에 둥근 모서리 적용할까
  • LG 스타일러 vs 삼성 에어드레서, 뭐가 다르지?
  • 원플러스 에이스 3 프로, ‘글래이셔 배터리’ 사용해 성능 높였다
  • 오픈 AI, GPT-4o ‘AI 음성 기능’ 출시 미뤘다…이유는?
  • [알고듣자]<6>컴퓨터로 음악 감상하면 스마트폰보다 좋을까?
  • [IT 잡학다식] 장마철 필수 ‘에어컨 제습 모드-제습기’, 차이는?
  • 비운의 클라우드 엑박 ‘키스톤’, 이런 기기였다
  • 서피스 듀오 3가 나왔다면 이런 모습일까

지금 뜨는 뉴스

  • 1
    “힘 못쓰는 현대차…” 그랜저, 쏘나타, 싼타페가 있는데도 겨우 이 정도?

    AI 추천 

  • 2
    버디쇼 펼친 윤이나, 부상 떨치고 다시 우승 정조준

    스포츠 

  • 3
    "다시 1위 도전, 우린 가을에 강하다"…돌아온 국대 에이스의 포효, 알칸타라 결별 아픔 잊게 했다

    스포츠 

  • 4
    19기 상철, ♥옥순 사로잡은 비법 "임영웅 콘서트 따라다녀" ('나솔사계')

    AI 추천 

  • 5
    조국도 뒤늦게 달려왔다…文 청와대 출신 100명 모여 '치맥'

    AI 추천 

to the Top